써보기 충전
diary.paw
하루 한 줄 + 무드 캘린더 · 무드 흐름 · 회고로 돌아보기
오늘의 한 줄, 그리고 돌아보기.
하루 한 줄에 무드 하나. 부담이 되지 않게 한 줄이면 충분하다. 쌓인 기록은 캘린더로 한눈에 펼쳐진다. 무드를 남긴 날은 점으로 표시되고, 날짜를 누르면 그 날의 한 줄이 떠오른다. 한 달의 무드 흐름이 막대로 그려진다. 이번 달, 나는 어떤 마음으로 지냈을까. 일주일 전, 한 달 전, 일 년 전 오늘. 그때의 한 줄이 가만히 회고로 돌아온다. 매일 쓰는 사람보다, 가끔 쓰고 가끔 돌아보는 사람을 위한 도구.